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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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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다닐때를 생각하며~~~

  • 관리자 (jrpia)
  • 2012-09-07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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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입니다
펜션에 오신분들이 거의
이불 보송보송 해서 좋았다고 하시면서 가시더라구요
빨래는 제가 아니고 세탁기가 하는건데
제가 감사인사를 받더라구요ㅎㅎ
펜션을 하면서 제가 여행다닐때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제일 찝찝했던게 이불이었고 화장실 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부분만큼은 젤 신경써서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럴때 뿌듯 그이상 이랍니다
여행이란게 맘은 쉬운데 움직이는건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시간도 금전도 많이 투자가 되어야 하는거라서
그러겠지요?
어쩌다 한번 크게 맘먹고 움직이는데 숙소마저 편하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는 여행이 되기 일쑤구요 ㅋ
부족한건 많지만 이렇게 좋은 글을 남겨 주시니 더 힘을 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정에 웃음가득한 날들 되세요
지리피아펜션 드림




------- 원본 내용 ---------


안녕하세요.
주말여행을 잘하고 와서인지
여행후유증이 아직 남아있어서 이제야 글올립니다.
사장님께 감사인사 먼저 드립니다.
가족들이 모두 너무 좋아해서
여행계획 잡은 제가 많이 뿌듯했습니다.
제가 워낙 여행을 좋아해서 자주 가게 되는데
아이들 엄마는 펜션이 지저분하면 찝찝하다고 좀 꺼려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도 잠자리가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녀와서는 그런 펜션만 있으면
아무 걱정없이 다니겠다고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여러곳 두루 많이 다녀봤지만 그렇게 깨끗한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방이며, 부엌, 이불 심지어 수건 하나까지
어느곳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깨끗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건 아이들 엄마가 해준 말입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도 지리피아 펜션이 생각날거 같습니다.
언제 다시 찾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언젠가는 꼭 다시 찾게 될거 같은 그런 인상깊은 곳이었습니다.
날로 번창하는 펜션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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