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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당신의 여행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여름의 끝을 멋지게 장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리자 (jrpia)
  • 2012-09-07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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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가족분들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 도착 하셨는데 숯불마저 늦어져서 배가 많이 고프셨을 겁니다 ㅎ
많은분들이 오시는거라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더라구요
무탈하게 쉬고 가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막중한 책임을 지시고 저희 펜션을 찾아주신 핸섬한 총무님도 신경많이 쓰였을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리산 정기를 받아 가실만도 하더라구요
1박2일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늦은밤 물이 꽤 차가웠을텐데 입수를 하고 오시더라구요^^
보는 제 눈이 즐거웠습니다
가시고 나서 한국 알프스가 어떤 곳인지 인터넷에서 두루두루 살펴봤습니다
정말 좋은 회사더라구요
회사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애들 한테 챙겨주신 신라면 두개 하고 설레임세개 잘 먹었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연세가 조금 있으신분이었는데...
아침에 애들 등교시키면서 보니 어젯밤에 비가 와서 산자락에 운해가 멋지게 드리워져 있더라구요
이아름다운 분위기 후~~~
한국 알프스 직원분들께 보냅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10월 6일 예약해주신 이지은님 꼼꼼하게 챙기셔서 편하고 알뜰한 여행 되세요
그때 뵐께요
지리피아 펜션드림




------- 원본 내용 ---------


8/31(금)에 30여명의 단체 인원을 이끌고 도착한 지리피아펜션~
업무를 마치고 출발하여 늦은 시간에 도착했지만 반갑게 맞아주신 사장님과 사모님...
많은 인원이 편하게 지리산의 정기를 이어받을수 있도록 배려해주신것 감사 드립니다.
 
늦은 저녁시간에 사모님께서 손수 삼겹살까지 구워주시고,부족함이 없는지 챙겨주셔서 더더욱 즐거운 자리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9/1(토)에 래프팅을 마치고 다소 퇴실시간의 연장도 배려해주심을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다 정리후에 사장님과 사모님도 못뵈고 광주로 올라와 버렸네요~
 
단체가와서 정신이 없었지만 다음에또 만날 날을 기약해 보고 싶네요~
저희 한국알프스 인원모두 지리피아펜션과 은어마을의 정경에 매료된듯합니다.
각 개인들이 지리피아 펜션의 이름과 연락처등을 문의하네요~
가족단위로 한번더 가고픈 여행지였나봅니다.
끝으로 사장님 사모님 감사합니다....즐거운 추억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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